AI 핵심 요약
beta- JDC가 6일 베트남 사절단과 투자협력을 논의했다.
- 제주 스타트업 투자 성과를 기반으로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
- 바이오·우주·신재생에너지로 미래산업 연계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베트남 정부와 제주 미래산업을 연계한 투자협력 확대에 나선다. 기존 베트남 기업의 제주 스타트업 투자 사례를 기반으로 바이오와 우주, 신재생에너지 등 제주의 전략산업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양국 간 실질적인 투자사업을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7일 JDC에 따르면 송석언 JDC 이사장은 지난 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 내외와 정부 고위 관료 등 35명으로 구성된 사절단을 접견하고 베트남 정부와 JDC 간 투자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JDC는 사절단에 제주국제자유도시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베트남과 제주 간 경제·산업 분야 협력 확대 가능성을 논의했다.
특히 JDC와 베트남 탄롱그룹의 협력을 통해 이뤄진 베트남 기업의 제주 스타트업 투자 사례가 양측의 대표적인 협력 성과로 공유됐다. JDC는 이미 이뤄진 민간투자 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협력 분야를 보다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협력의 초점은 제주의 미래산업에 맞춰질 전망이다. JDC는 베트남의 산업 수요와 제주의 전략산업을 베연결할 수 있는 신규 협력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 사업으로 이어가기 위한 공식 교류 방안도 논의했다.
JDC가 제시한 분야는 바이오와 우주, 신재생에너지 등이다. 단순한 기업 교류를 넘어 제주가 육성하는 첨단산업과 베트남 측의 투자·사업 수요를 연결해 공동사업과 투자유치 기회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앞서 베트남 기업의 제주 스타트업 투자가 실제 성과로 이어진 만큼 JDC는 이를 후속 투자협력의 기반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향후 정부와 기업 간 교류가 구체화될 경우 제주 스타트업뿐 아니라 미래 신산업 분야로 베트남 자본과 기업의 참여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송석언 JDC 이사장은 "탄롱그룹의 제주 스타트업 투자처럼 양국과 제주 사이에서 이미 실질적인 협력 성과가 나오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바이오와 우주, 신재생에너지 등 첨단 미래산업 분야의 교류를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AI Q&A]
Q. JDC는 베트남과 어떤 협력을 논의했나?
A. 제주국제자유도시와 베트남의 경제·투자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베트남의 산업 수요와 제주의 전략산업을 연계한 미래 신산업 분야의 협력과제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Q. 기존에 실제 투자 성과도 있었나?
A. 있다. JDC와 베트남 탄롱그룹의 협력을 통해 베트남 기업이 제주 스타트업에 투자한 사례가 이번 접견에서 실질적인 협력 모델로 소개됐다.
Q. 앞으로 어떤 산업에서 협력이 추진되나?
A. JDC는 바이오와 우주, 신재생에너지 등을 주요 협력 분야로 제시했다. 제주의 전략산업과 베트남의 수요를 연결해 후속 투자와 사업 기회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Q. 이번에 베트남에서는 누가 방문했나?
A.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과 배우자를 비롯해 정부 고위 관료 등 35명의 사절단이 참석했다. 이들은 송석언 JDC 이사장과 투자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Q. 향후 협력은 어떻게 이어지나?
A. JDC는 미래산업 협력과제를 발굴하는 동시에 이를 실현하기 위한 공식 교류 방식도 구체화할 계획이다. 기존 스타트업 투자 사례를 바탕으로 보다 다양한 산업 분야의 실질적 협력으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