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 서구가 7일부터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했다.
- 물가·안전·교통 등 7개 분야 42개 과제로 구성했다.
- 연휴 24일부터 64명 비상근무로 불편과 사고에 대응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서구가 추석 연휴 기간 생활민원과 안전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분야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한다.
서구는 7일부터 27일까지 물가·안전·교통·환경·취약계층 지원 등을 담은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종합대책은 명절 분위기 조성, 물가 안정, 생활환경 정비, 취약계층 지원, 생활민원 대응, 재난·안전 관리, 공직기강 확립 등 7개 분야 42개 과제로 구성됐다.
우선 추석 성수품 가격 동향을 점검하며 명절 물가 관리에 나선다. 전통시장 장보기와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소비 활성화도 지원한다.
취약계층 지원도 병행한다. 저소득층 1만2083세대와 아동복지시설 7곳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귀성객과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중화장실과 고속·시외버스 정류소 등 주요 시설도 정비한다. 자연재난 취약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도로시설물을 사전에 점검하고 교통·주차 관리와 식품위생 점검도 강화한다.
특히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는 재난과 방역, 식중독, 청소·환경, 교통·주차, 비상진료 등 7개 분야 대책반을 운영한다. 모두 64명이 비상근무에 투입돼 주민 불편과 각종 안전사고에 대응한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구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연휴 기간 발생하는 생활불편에도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