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이 6일 초등교사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 연수는 질문 기반 탐구수업 전문성 향상에 초점을 뒀다.
- 교사 실습과 수업 설계로 교실 적용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강미애 교육감 "아이들 더 큰 생각·성장 이어지길"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이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학생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확장하는 수업 전문성 향상을 지원했다.
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5일 '질문이 이끄는 배움, 생각이 자라는 교실'을 주제로 '2026 초등 질문 기반 탐구수업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연수는 질문 이해, 학생 질문 생성, 교과별 탐구수업, 수업·평가 설계 순으로 구성해 질문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가운데 국어와 수학 과정은 연수생의 관심과 필요에 따라 선택해 교과별 탐구수업을 심화할 수 있도록 했다.
국어 과정은 문해력·학습대화와 질문 중심 수업·평가 설계, 수학 과정은 수학적 표현·추론과 질문 중심 탐구수업 설계에 중점을 뒀다.
특히 질문 생성과 토의, 교과서 분석, 수업 재구성 등 실습과 수업 설계를 중심으로 운영해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교실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소은주 원장은 "교사의 필요와 수업 고민을 반영해 연수에서 배운 내용이 실제 수업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실천 중심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연수 현장을 찾은 강미애 교육감은 "선생님들이 연수에서 품은 질문과 고민이 교실에서 아이들의 더 큰 생각과 성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선생님들이 수업에 집중하고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가까이에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