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교육청이 4일 독립기념관과 협약했다.
- 양측은 독립운동사 교육콘텐츠를 공동 개발한다.
- 도교육청은 체감형 역사교육을 확대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민석 교육감 "올바른 역사관 정립 및 독립운동가 헌신 새기도록 지원"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미래 세대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학생 및 교직원의 시민 의식 함양을 위해 독립기념관과 손을 잡았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4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독립기념관과 '독립운동사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에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과 김희곤 독립기념관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018년 독도기념관과의 교육 협력에 이어 이번 독립기념관과의 공조를 통해 역사 교육의 기반을 한층 다진다는 방침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 학교 현장 맞춤형 독립운동사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운영 ▲ 경기도 학생 및 교직원의 교육 프로그램 참여 활성화 ▲ 교육·전시·연구 분야 역량 강화 협력 사업 ▲ 인프라 및 인적 자원 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최근 추진한 '국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프로젝트와 연계해 교과서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직접 느끼는 체감형 역사 교육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미래 세대가 올바른 역사적 자긍심과 평화·인권 의식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려면 깊이 있는 역사 교육이 필수적"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독립기념관을 찾아 제대로 된 역사를 배우고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헌신을 가슴 깊이 새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