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천시가 4일 추석맞이 노인일자리 판매전을 연다고 밝혔다.
- 11개 지원기관이 14일부터 이틀간 100여종을 판매한다.
- 판매 수익은 사업 운영과 어르신 소득 증진에 쓰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노인일자리 생산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인천시는 오는 14일부터 이틀간 시청 본관 1층 중앙홀에서 '2026년 추석맞이 인천 노인일자리 생산품 판매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지역 11개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이 모두 참여해 추석 선물세트와 공예품, 생활소품, 쿠키, 수제청, 디퓨저 등 100여 종의 제품을 전시·판매한다.
판매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10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한 사전주문도 진행한다.
사전 주문한 제품은 행사 기간 시청 판매전 현장에서 수령하고 결제할 수 있다.
인천시는 이번 판매전을 통해 어르신들의 생산품 판로를 확대하고 노인일자리 사업의 사회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이번 행사 판매 수익은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과 참여 어르신들의 소득 증진 등에 활용된다.
김상정 인천시 노인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일자리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정성을 담은 생산품을 직접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라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