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동병원이 1일 국군대구병원과 협약을 맺었다.
- 지역 보건의료와 군 의료체계 공동 발전을 추진했다.
- 경북경찰청 직장협의회와 건강검진 지원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동·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과 국군대구병원, 경북경찰청 공무원직장협의회가 지역 보건의료와 공공부문 건강증진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2일 안동의료재단에 따르면 안동병원은 전날 안동병원 2층에서 국군대구병원, 경북경찰청공무원직장협의회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보건의료와 공공부문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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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안동병원은 국군대구병원(병원장 서석현)과 '지역 보건의료 협력과 군(軍) 의료체계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보건의료 발전 및 의료기관 간 교류 △군 의료체계 발전 및 의료지원 역량강화 △전시·재난 등 국가비상상황 의료지원 △의료기술·병원 운영·교육훈련 및 정보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안동병원은 경북경찰청공무원직장협의회 소속 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북경찰청 소속 직원과 가족의 건강증진 및 예방적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것으로 안동병원은 건강검진을 지원하고 검진 결과 유소견자에 대한 필요한 진료와 상담이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안동병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군 의료기관과의 의료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경찰 공무원을 비롯한 공공부문 종사자들의 건강증진을 지원하며 지역 거점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안동병원 강신홍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의 특성과 필요에 맞는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의료 지원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