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농협이 31일 최수종 초청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 최수종은 가족과 이웃의 동반자 가치와 행복을 전했다.
- 여성대학 심화과정은 10주 운영 뒤 15일 수료식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농협은 지난 31일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여성대학 행복리더 심화과정 수강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배우 최수종 초청 특별 토크콘서트를 열고 삶의 동반자와 행복, 나눔의 의미를 공유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허순구 조합장과 최수종 배우가 일문일답 방식으로 대화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박성현 광양시장도 참석해 수강생과 최 배우에게 인사를 전했다.

최수종 배우는 인생을 긴 여행에 비유하며 삶의 의미는 화려한 과정이나 목적지보다 어려움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가족과 이웃 등 동반자의 존재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행복은 타인이 주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일상에서 감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 오랜 연기 활동의 바탕으로 약속 시간보다 먼저 도착하는 준비 습관과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들며 과거에 머무르기보다 미래를 기대하고 현재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배우는 광양불고기 유래와 지역민의 따뜻한 인심에 얽힌 일화를 소개하고 이웃과 손을 맞잡는 나눔과 연대가 삶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든다고 강조했다.
허순구 조합장은 "이번 특강이 수강생들이 일상 속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양농협 여성대학 행복리더 심화과정은 10주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오는 15일 수료식을 열어 교육 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