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빠니보틀이 31일 여자친구와 스페인 여행 영상을 공개했다.
- 그는 결혼 전 여자친구와 먼저 신혼여행을 왔다고 밝혔다.
- 이번 일정은 스페인 말라가서 이탈리아 로마로 가는 크루즈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여자친구 '메로나' 별칭으로 소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여자친구와 함께 떠난 여행을 공개하며 결혼 전 신혼여행을 왔다고 31일 밝혔다.

빠니보틀은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여자친구와 함께 스페인에서 크루즈 여행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빠니보틀은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다고 밝힌 뒤 "제목에서 봤다시피 신혼여행을 왔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결혼식을 올린 것은 아니라며 여자친구와 신혼여행을 먼저 떠났다고 설명했다.
이번 여행은 스페인 말라가에서 이탈리아 로마까지 이동하는 크루즈 일정이다. 빠니보틀은 과거 크루즈 회사와 미팅 과정에서 대형 크루즈 여행에 대한 관심을 밝혔고, 이후 첫 항해에 인플루언서로 초청받았다고 전했다.
빠니보틀은 "신혼여행을 가는데 혼자 가느냐"며 여자친구를 카메라 앞으로 불러 소개했다. 여자친구는 영상에서 '메로나'라는 별칭을 사용했다. 그는 자신이 메로나를 좋아하며 과거 게임 '오버워치'에서도 같은 이름을 아이디로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빠니보틀은 여자친구에 대해 "말이 워낙 없다"며 함께 출연하게 된 만큼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영상에는 두 사람이 크루즈 내 시설을 이용하고 식사를 하는 모습과 이탈리아 여행지를 찾는 장면 등도 담겼다.
빠니보틀은 앞서 방송을 통해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여자친구는 비연예인이며 봉사활동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힌 바 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