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바이오엔테크 주가가 28일 대장암 mRNA 백신 임상 중단으로 급락했다.
- 독립위원회는 생존율 불균형을 확인해 환자 치료 중단을 권고했다.
- 중단 임상은 로슈 제넨텍과 개발한 오토젠 세부메란 시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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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8월 28일 로이터통신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바이오엔테크 미국 상장 주식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가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메신저리보핵산(mRNA) 암 백신 중기 임상시험을 중단하기로 하면서다.
이날 오전 10시 38분 바이오엔테크의 주가는 전장보다 8.00% 내린 102.49달러를 기록했다.
임상의 안전성과 무결성을 감독하는 독립 데이터안전성감시위원회는 회사의 환자 치료를 중단하고 시험을 종료할 것을 권고했다.
이 위원회는 최근 검토에서 해당 환자군의 전체 생존율이 치료군 간에 수치상 불균형을 보인 점을 확인했다. 시험을 계속하더라도 유효성 결과가 달라질 가능성이 낮다고도 판단했다.
중단된 임상은 오토젠 세부메란이라는 면역항암제를 대상으로 했다. 바이오엔테크가 로슈의 자회사 제넨텍과 공동 개발 중인 후보물질이다. 고위험 2기 또는 3기 대장암 환자 가운데 종양을 수술로 제거했으나 순환종양DNA(ctDNA)가 여전히 검출되는 이들을 대상으로 보조 단독요법으로서의 효과를 평가해왔다.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