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미국·북미

속보

더보기

[초개인화 의료 시대] ⑦ IOVA 세계 최초 TIL 세포 치료제 성공 신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오밴스 바이오테라퓨틱스가 8월28일 TIL 치료제를 소개했다.
  • 암탁비는 고형암 대상 첫 승인 TIL 치료제다.
  • 2분기 매출은 9931만달러로 예상치를 웃돌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모더나 암 백신, 초개인화 의료 시대 신호탄
개인 맞춤형 의약품 개발로 구조적 변화
패러다임 변화 최전선의 주도 업체들

이 기사는 8월 28일 오전 12시2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I. 유전체 분석 및 시퀀싱 선두주자
II. mRNA 및 세포·유전자 치료제 개발업체
III. 초개인화 약품 상용화 빅파마 및 파트너들
IV. 맞춤형 신약 제조 및 AI 데이터 강자들
V. 초개인화 의료 테마를 겨냥하는 ETF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환자의 암 조직을 파고들어 싸우는 면역세포를 수술로 추출한 뒤 수십억~수백억 개로 증식 및 활성화시킨 뒤 다시 환자 몸에 주입해 암 치료 효과를 높이는 기법을 TIL(종양 침윤 림프구) 세포 치료라고 한다.

세계 최초로 TIL 치료제를 개발한 생명공학 업체가 이오밴스 바이오테라퓨틱스(IOVA)다. 업체는 고형암을 대상으로 한 TIL 치료제를 개발해 처음으로 승인을 받아냈다.

인공지능(AI) 모델을 이용한 공식 자료와 외신 보도를 종합해 보면 기존의 CAR-T 역시 암환자에게서 면역 세포인 T 세포를 추출해 암세포를 보다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유전적으로 조작한 뒤 환자의 몸에 주입해 암세포를 공격하도록 하는 첨단 세포 치료법이지만 주로 혈액암에 적용되는 실정이다.

이와 달리 이오밴스 바이오테라퓨틱스의 TIL 치료제 암탁비(Amtagvi)는 전체 암의 90% 가량을 차지하는 고형암에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CAR-T의 한계를 뛰어넘은 게임체인저로 평가 받는다.

아울러 CAR-T가 T 세포에 인공 유전자를 조작해 주입하는 반면 TIL은 이미 암세포 공격법을 아는 면역세포를 유전자 변형 없이 그대로 증식시켜서 투여한다는 점에서 차별화 됐다.

이오밴스 바이오테라퓨틱스의 암탁비는 지난 2024년 2월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전이된 진행성 흑색종 환자 중 기존의 면역항암제에 반응하지 않는 중증 환자용으로 미국 식품의약청(FDA)의 승인을 받았다. 더 이상 치료 방법이 없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열어 준 셈이다.

업체는 흑색종에 이어 비소세포폐암(NSCLC)과 두경부암, 난소암 등 다른 고형암 분야로 암탁비의 적응증을 확장하는 움직임이다.

차세대 TIL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기 위한 임상 시험은 다각도로 진행중이다. 업체의 공식 자료에 따르면 비소세포폐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 2상이 추진되고 있다. 화학 요법과 면역항암제 치료 경험이 있는 진행성,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TIL 단독 요법의 효과를 평가하는 데 목적을 둔 시험이다.

이와 함께 자궁경부암 및 자궁내막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 2상도 순항하고 있다. 기존 항암제나 면역항암제 치료 후 재발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TIL 치료법의 유효성을 검증한다는 계획이다.

이오밴스의 TIL 세포 치료를 위해 암 조직을 채취하는 의료진 [사진=업체]

1선 흑색종 확장을 위한 임상 3상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기존 2선 이상 치료제에서 1선, 즉 처음 치료 받는 환자의 치료제로 확장을 위해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와 암탁비의 병용 요법의 연구가 골자다.

이오밴스 바이오테라퓨틱스는 차세대 유전자 편집 TIL 파이프라인 구축에도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오밴스 바이오테라퓨틱스 주가 추이 [자료=블룸버그]

유전자 편집 기술을 적용해 면역세포인 T 세포의 표면에 존재하는 면역 관문 단백질 PD-1(Programmed Cell Death Protein 1)을 비활성화 하거나 제거해 암세포의 면역 회피를 차단한 차세대 TIL인 IOV-4001을 흑색종과 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추진중이다.

AI 모델을 이용해 IOV-4001 원리를 분석해 보면, 본래 면역계는 정상 세포까지 공격하지 않도록 면역 반응을 억제하는 역할을 담당하는데 암세포는 표면에 PD-L1이라는 단백질을 내밀어 T 세포의 PD-1과 결합, T 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하지 못하도록 한다. 이를 면역 회피 상태라고 지칭한다.

이오밴스 바이오테라퓨틱스의 유전공학 기술은 특정 유전자의 기능을 완전히 비활성화하는 기법이다. 유전자 회로에서 특정 스위치나 단백질을 만드는 부위를 잘라내 더 이상 작동하지 못하도록 해 암세포가 PD-L1으로 브레이크를 걸려고 해도 T 세포에 PD-1이 없어 불가능하도록 하는 기전이다.

때문에 T 세포가 암세포의 면역 회피 공격을 무력화하고, 지속적으로 암세포와 싸울 수 있게 된다.

이오밴스 바이오테라퓨틱스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별도의 생산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iCTC라는 별도의 생산 시설을 자체적으로 보유, 운영하면서 세계 최초의 TIL 세포 치료제인 암탁비를 상업용으로 대량 생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진행중인 TIL 치료제 및 차세대 유전자 편집 TIL 파이프라인의 임상용 약물도 자체 생산 라인에서 만들어내고 있다.

위탁 생산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시설을 구축한 데 따라 환자 맞춤형 TIL 세포의 제조 공정을 최적화하고 안정적으로 품질을 관리할 수 있다고 업체는 설명한다.

AI 모델을 이용한 자료 분석에 따르면 암탁비는 2024년 2월 미국 식품의약청(FDA)의 가속 승인을 받은 직후 미국 시장에 공식 출시됐다. 상용화 첫 해인 2024년 암탁비의 단독 매출액은 1억360만달러로 집계됐고, 보조 치료제 프로류킨을 포함한 매출액은 1억6410만달러를 기록했다.

상용화 후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투여가 지속적으로 증가했고, 2025년과 2026년 상반기까지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업체는 임상 2상이 진행중인 비소세포폐암에 대한 적응증 역시 식품의약청(FDA)과 가속 승인에 대한 사전 협의를 마쳤고, 임상 2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허가 신청을 준비중이다. 경영진은 비소세포폐암 대상 암탁비의 상용화 시기를 2027년 하반기로 전망한다.

그 밖에 자궁경부암과 자궁내막암, 1선 흑색종에 대한 적응증 확대는 2027년 이후 순차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세계에서 미 식품의약청(FDA)의 승인을 받아 상용화에 성공한 고형암 TIL 치료제는 암탁비가 유일하다. 다만, 미국 기준 1회 투여 정가가 51만5000만달러에 달해 향후 미국 내 민간 보험 및 메디케어 등 보험 적용 확대가 매출 측면에서 가장 커다란 과제로 꼽힌다.

2026년 2분기 업체는 9931만달러의 매출액을 올렸다. 월가의 예상치 8781만달러를 13% 웃도는 결과다. 같은 기간 주당 0.11달러의 손실을 기록해 시장 전망치 0.14달러 적자보다 개선된 성적을 거뒀다.

경영진은 2026년 매출액 전망치를 3억5000만~3억7000만달러로 제시했다. 2분기 암탁비 수요 증가에 따라 월가의 예상을 웃도는 매출을 달성한 뒤 연간 매출 전망치의 상향 조정을 검토하는 상황이다.

미국 내 암탁비 지정 치료 센터가 90개 이상으로 확대됐고, 연말까지 110개를 넘어설 전망이다. 1선 환자군으로 처방이 확대될 경우 매출 성장이 한층 가속화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나스닥 시장에서 거래되는 업체의 주가는 8월27일(현지시각) 8.26달러에 거래를 종료해 연초 이후 세 배 이상 뛰었다. 최근 1년 주가 상승률도 241%에 달한다.

TD 코웬은 보고서를 내고 업체의 목표주가를 7달러에서 10달러로 높여 잡았다. 2분기 실적을 근간으로 향후 견조한 매출 성장을 장담할 수 있다는 의견이다.

 

shhw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금융위·방미통위 내년 세종行...외교·안보 부처도 이전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주요 국가기관의 청사를 새로 지어 세종시로 이전한다.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상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 공무원 6934명이 대상으로 2031년경 이전을 목표로 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3일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관련' 브리핑에서 "신축 후 이전하는 기관으로는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이 해당되며,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에 맞는 최적의 시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독립청사와 특수시설이 필요한 17개 기관, 6934명은 업무 특성에 맞는 청사를 신축한 뒤 이전하겠다"며 "해당 기관들은 내년부터 청사 신축 작업을 시작하면, 2031년경에는 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 행정안전부] 이번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다. 윤 장관은 "현재 수도권에 있는 총 142개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검토한 결과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중앙부처는 모두 세종으로 이전하되 직접 대민서비스를 담당하는 소속기관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기관별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임차청사를 활용한 조기 이전과 독립청사 신축 후 이전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독립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은 2027년 중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 윤 장관은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6개 기관의 이전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각 부처 소속기관 및 각종 자문위원회 등 나머지 19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하여 임차청사 활용 기관은 내년 안에 이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관련 기관은 이번 이전 일정과 별개로 검토한다. 윤 장관은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연계기관의 이전은 대통령 집무실 완전 이전 시기 등을 고려하여 별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포그래픽=챗GPT] 정부는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한다. 현행 행복도시법상 이들 5개 부처는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돼 있다. 정부는 국회와 협력해 해당 조항을 개정하고 이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방침이다. 윤 장관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를 이전 제외기관에서 삭제하는 행복도시법 개정과 필요한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공무원과 가족의 정착을 위한 주거·교통 지원방안도 마련한다. 윤 장관은 "기관 이전은 공무원과 가족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만큼, 충분히 소통하며 이전에 따른 어려움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은 단순히 정부의 공간을 옮기는 데 그치는 일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는 공간전략이자,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성장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기관 이전과 업무방식 개선을 함께 추진하여, 행정수도 세종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2026-10-13 14:12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