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탈리아 정통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가 가을 시즌을 맞아 흑임자를 활용한 음료 3종과 디저트 3종을 출시했다.

음료는 '흑임자 크런치 그라니따', '흑임자 젤라또 카페라떼', '흑임자 크림 슈페너'로 구성됐다. 디저트는 흑임자와 인절미맛 크림, 떡을 조합한 '카사타 흑임자', 허니 버터 브레드에 흑임자 젤라또를 곁들인 '흑임자 젤라또 허니브레드', '흑임자 젤라또' 3종이다.
파스쿠찌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9월 7일부터 13일까지 해피앱 '테이스팅 위크'를 통해 흑임자 제품 구매 고객에게 아메리카노(R) 1잔 증정 쿠폰을 제공하며, 21일 오후 8시에는 11번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관련 제품을 최대 2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전통적으로 친숙한 식재료인 흑임자를 파스쿠찌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재해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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