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원시가 26일 하반기 보안등 신규 설치사업을 추진했다.
- 23개 읍면동 수요조사 뒤 이달 말까지 현장조사한다.
- 9~10월 범죄·사고 취약지에 90여 등 설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범죄 취약지역·교통사고 위험지역 우선 설치…시민 안전 강화
[남원=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시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하반기 보안등 신규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23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보안등 설치 수요조사를 마쳤으며 이달 말까지 현장조사를 통해 설치 필요성과 우선순위를 검토할 계획이다.

현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9~10월 보안등 90여 등을 신규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한정된 예산을 고려해 범죄 취약지역과 교통사고 위험지역 등 야간 보행 안전 확보가 시급한 지역을 우선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야간 통행이 불편했던 지역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이 체감하는 생활안전 수준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하반기 보안등 신규 설치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전이 필요한 지역부터 보안등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