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연경이 24일 AVC 선수위원장 겸 홍보대사에 선임됐다.
-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2028년 9월 1일까지다.
- AVC는 김연경이 선수 목소리를 대변할 적임자라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배구여제 김연경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선수위원장 겸 홍보대사로 활약한다.
AVC는 지난 24일 "아시아 배구 아이콘이자 최근 AVC 이사회에 선임된 김연경이 선수위원회 위원장과 홍보대사를 맡는다"고 밝혔다.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오는 2028년 9월 1일까지 수행한다.

AVC는 "김연경은 국제 무대와 클럽무대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았다. 세계 최고 수준의 프로 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김연경은 새롭게 임명된 AVC 이사로서 연맹의 리더십과 의사 결정 과정에 선수로서의 관점을 제시할 것이다. 또, 선수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연맹 내 선수들의 목소리와 관점을 대변하는 데 앞장설 것이며, 아시아 배구 연맹 홍보대사로서 대륙 전역에서 배구를 대표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AVC 라몬 수자라 회장은 "김연경은 탁월한 경력, 코트 안팎에서의 리더십과 스포츠에 대한 헌신은 선수들을 대변하고 아시아에 배구를 알리게 될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할 이상적인 인물"이라고 극찬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