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다음 달 14일까지 인허가 리스크 최소화와 효율적 사업 추진 지원을 위한 '정비사업 인허가 관련 실무(주간)' 집합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도시정비사업 관련 실무자 및 책임자를 대상으로 하며, 통합심의, 영향평가, 주민 동의 절차, 감정평가, 사업성 분석 등을 사례 중심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인허가 필수 단계의 핵심 요건과 절차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업 진행 과정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신속하고 투명한 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기간은 10월 22일 총 1일간 8시간이며,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간교육(오전 9시~오후 6시)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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