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방건설은 24일 폭염 속 근로자 보호 푸드트럭을 운영했다
- 12일부터 사흘간 전국 14개 현장에 컵빙수를 제공했다
- 감성안전 캠페인으로 자발적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방건설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감성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푸드트럭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대방건설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수원이목, 인천영종을 포함한 전국 14곳의 건설현장에 푸드트럭을 배치하고 현장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컵빙수를 제공했다. 이번 지원은 무더위에 지친 근로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온열질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대방건설이 추진 중인 '감성안전 캠페인'에 따른 것이다. 기존의 규제▲지적▲제재 위주의 경직된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근로자들의 공감을 바탕으로 자발적인 안전 수칙 준수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현장 근로자들이 무더위를 이겨내고 건강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대방건설은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각 현장마다 제빙기를 설치해 얼음과 식수를 상시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간이 휴게시설과 산업용 냉방기를 가동하고 폭염 단계별 맞춤형 휴식시간을 의무적으로 부여하는 등 체계적인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AI Q&A]
Q. 대방건설이 건설현장에 푸드트럭을 투입한 주된 목적은 무엇인가요?
A.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작업하는 현장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컵빙수를 제공해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보장하고, 이를 통해 온열질환을 예방하여 보다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입니다.
Q. 이번 행사의 배경이 된 '감성안전 캠페인'이란 무엇인가요?
A. 일방적인 안전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근로자들의 감성적인 공감을 이끌어내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대방건설이 전개하고 있는 캠페인입니다.
Q. 대방건설은 푸드트럭 운영 외에 혹서기 근로자 보호를 위해 현장에 어떤 추가 조치들을 하고 있나요?
A. 각 작업 현장에 제빙기를 설치하여 얼음과 식수를 원활하게 공급하고 있으며, 간이 휴게시설과 산업용 냉방기를 운영 중입니다. 또한 폭염 단계별 대응 요령에 맞춰 의무 휴식시간을 부여하는 등 근로자 건강 보호 체계를 철저히 가동하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