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신대가 24일 디노코어와 AI 인력 양성 MOU를 맺었다.
- 방산AI융합학과 중심으로 실무형 교육과 산학연계를 추진했다.
- 부영그룹은 장학금과 현장실습으로 창신대를 지원해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방산AI융합학과' 신설…실무 중심 교육과정 및 인프라 공동 구축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부영그룹이 재정 지원을 맡고 있는 창신대학교가 AI 전문기업 디노코어와 손잡고 현장 맞춤형 AI 전문인력 양성에 발 벗고 나선다.

24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창신대는 최근 디노코어와 'AI 전문인력 양성 및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경남 창원 지역에 들어설 방산 전용 AI 데이터센터(AIDC)를 비롯해 산업계 전반에서 필요로 하는 AI▲데이터▲클라우드 및 인프라 분야의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는 데 방점이 찍혔다.
두 기관은 구체적으로 ▲관련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현장 수요 기반의 실무 프로그램 구축 ▲우수 인재 발굴과 취업 연계 방안 ▲산학 공동연구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창신대가 올해 첫 신입생을 받는 '방산AI융합학과'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교육이 이뤄질 전망이다. 창신대가 학사 운영과 행정 및 취업 지원을 총괄한다면, 디노코어는 산업 현장의 노하우가 담긴 AI 기술과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실습 환경을 제공해 교육의 질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부영그룹은 지난 2019년 창신대의 재정기여자로 나선 이후 신입생 전원 대상 1년 전액 장학금(간호학과는 50%)을 지급해 오고 있으며, 누적 지원 규모는 약 89억원에 달한다. 부영그룹은 계열사 연계 현장실습인 '부영트랙' 등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창신대의 산학협력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할 방침이다.
[AI Q&A]
Q. 창신대학교와 디노코어가 맺은 업무협약의 핵심 목적은 무엇인가요?
A. 경남 창원 지역에 조성될 방산 전용 AI 데이터센터(AIDC) 및 지역 산업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AI▲데이터▲클라우드 분야 실무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함입니다. 이를 위해 창신대의 교육 인프라와 디노코어의 현장 기술력을 결합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Q. 양 기관은 인재 양성을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분담하나요?
A. 창신대는 새로 신설된 방산AI융합학과를 중심으로 학사 지원 및 취업 연계를 위한 행정적·교육적 바탕을 책임집니다. 디노코어는 실제 산업 현장의 AI 솔루션과 기술 노하우를 교육과정에 접목하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아우르는 실습 환경을 공동 구축하여 실무 중심 프로젝트 운영을 돕습니다.
Q. 부영그룹은 창신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어떠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나요?
A. 2019년 재정기여자로 참여한 이후 매년 신입생 전원(간호학과는 50%)에게 1년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89억원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부영트랙'이라는 자체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재학생들의 실무 역량 및 취업 경쟁력 강화를 전폭적으로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