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육아·돌봄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의 기부물품을 지역사회에 연결하는 민·관 협력에 나선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20일부터 2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전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에 참여한다고 이날 밝혔다.

행사 기간 대전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공익 홍보관을 운영하며 육아 지원 서비스와 대전형 통합돌봄 등 주요 사회서비스를 안내한다.
또 참여 기업과 브랜드가 마련한 약 2500만원 상당의 기부물품을 전달받아 행사 종료 후 지역 기관·단체에 지원할 예정이다.
김인식 원장은 "육아·돌봄 정보를 시민에게 직접 알리고 기업의 나눔까지 지역사회에 연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