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일 제3회 KICE 콜로키움을 열기로 했다.
- 고교학점제, AI 학습데이터 등 연구성과를 발표하기로 했다.
- 연구 공유와 현장 연계로 교육정책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현장 밀착형 과제 탐색 통해 미래 교육 지원체계·소통 강화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김문희)은 원내에서 '2026년 제3회 KICE 콜로키움'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콜로키움은 학생의 성장을 돕고 학교 교육 현장을 이끌 수 있는 연구 과제와 정책 성과를 연결해 연구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고 정책 시사점을 모색하기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체 연구개발적립 사업으로 추진 중인 고교학점제 이수 현황 종단 연구, AI 활용 학습 데이터 구축, 역량 중심 교육, 맞춤형 어휘 학습 지원, 고교학점제 웹사이트 구축 등 다채로운 연구가 발표된다.
세부적으로는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NCIC) 고도화 방안과 교과용도서 검정 심사 자동 점검 시스템 프로토타입 개발을 다룬다. 아울러 교육정책 변화에 맞춘 현장 연계 방안과 교과 어휘 교수학습 콘텐츠 확장 연구도 소개된다.
이어 고교학점제 웹사이트 정보서비스 통합 방안 및 고교학점제 도입에 따른 과목 이수 현황 종단 연구, 학생 맞춤형 평가를 위한 AI 모델 학습용 데이터 구축 방안, 역량 중심 수업·평가를 위한 교과 역량 체계 개발 연구 성과를 나누고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노은희 기획조정본부장은 "KICE 콜로키움으로 연구 결과를 나누고 현장 중심 정책 지원책을 모색해 주요 교육 현안에 적극 대응하며 소통 창구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