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ICE는 12일 학부모·학생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 교육정책 연구성과의 현장 이해와 수용성 제고를 노렸다.
- 교사에 이어 학부모·학생으로 소통 대상을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교육정책·연구 성과, 현장 눈높이로 전달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은 12일 평가원에서 'KICE와 함께하는 교육 학부모·학생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정책에 따라 추진하는 연구와 사업, 성과에 대한 교육 현장의 이해를 높이고 국민 수용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원은 학부모와 학생 등 다양한 교육 주체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교육정책과 관련 연구·사업을 현장 관점에서 친근하고 설득력 있게 알릴 계획이다.
앞서 평가원은 지난 7월 3일 청원고등학교 김미선 교사를 비롯한 교사 19명을 'KICE와 함께하는 교육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을 통해 홍보대사 참여 대상을 교사에서 학부모와 학생까지 넓혀 교육 현장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문희 원장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추진하는 다양한 연구·사업이 학교 현장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교사·학생·학부모 등 교육 주체와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교육 홍보대사가 학교 현장과 평가원을 잇는 가교로서 교육정책과 연구 성과를 국민에게 친근하게 전달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hyeng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