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아모레퍼시픽(090430)에 대해 '2분기 연결 영업이익 1,173억원(YoY 59%). 글로벌 브랜드/지역/카테고리/채널 다각화 성공 입증. 브랜드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역량 재평가 기대: '세포라 퍼스트' 기조를 탈피하고 있다. 현지 트렌드와 수요에 걸맞는 정교한 지역/채널/마 케팅 전략이 실적으로 가시화되고 있다. 오랜 기간 축적된 글로벌 브랜드 관리 역량이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뤄내고 있는 것이다. K뷰티의 글로벌 중장기 지속 성장을 위해 갖춰야 할 능력 가운데 하나가 로레알과 같은 '브랜드 포트폴리오' 관리 역량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아모레퍼시픽이 그 해답을 내놓고 있는 것이다. 이는 단일 인디 브랜드 기업들과 차별화되는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이며, 규모와 중장기 성장 여력 및 가시성 측면에서 우위에 있다는 평가다.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최대 멀티 브랜드 화장품 기업의 저력을 드러내고 있다. 점차 글로벌 멀티 브랜드 대기업들, 로레알과 에스티로더의 밸류에이션(12MF PER 30배 내외)으로 수렴해갈 것으로 본다.'라고 분석했다.
◆ 아모레퍼시픽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70,000원 -> 170,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박종대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70,000원은 2026년 07월 31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7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6년 06월 09일 15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70,000원을 제시하였다.
◆ 아모레퍼시픽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77,833원, 하나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7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77,833원 대비 -4.4%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흥국증권의 135,000원 보다는 25.9%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아모레퍼시픽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77,83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69,000원 대비 5.2%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아모레퍼시픽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