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거래소가 20일 티앤이코리아·유캐스트·엘리스그룹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
- 티앤이코리아와 유캐스트는 지난해 적자를 냈고 일반상장 방식이다.
- 엘리스그룹은 지난해 흑자를 냈으며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이 주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0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티앤이코리아, 유캐스트, 엘리스그룹 등 3개사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 3개사 모두 일반상장 방식이다.
티앤이코리아는 2014년 2월 설립된 일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다. 친환경 산업용 터보기계와 현장(On-Site) 발전용 터보기계, 친환경 차량용 터보기계 등을 주요 제품으로 생산한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234억4800만원이다. 영업손실은 18억700만원, 순손실은 69억53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44억4300만원이며 종업원 수는 132명이다.

박기철 대표가 지분 15.0%를 보유하고 있으며 박 대표 외 2인의 지분율은 27.3%다. 주당 액면가는 500원이며 상장 주선인은 신한투자증권이다.
유캐스트는 2011년 4월 설립된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체다. 롱텀에볼루션(LTE)과 5세대 이동통신(5G) 장비를 주요 제품으로 생산한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59억3400만원이다. 영업손실은 18억2600만원, 순손실은 35억5600만원이다. 자본금은 25억3200만원이며 종업원 수는 45명이다.
김재형 대표가 지분 19.3%를 보유하고 있으며 김 대표 외 7인의 지분율은 23.4%다. 주당 액면가는 500원이고 상장 주선인은 유진투자증권이다.
엘리스그룹은 2015년 11월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다. 인공지능(AI) 교육과 AI 클라우드를 주요 제품으로 두고 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395억1300만원, 영업이익은 51억8200만원, 순이익은 156억66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44억3700만원이며 종업원 수는 136명이다.
김재원 대표가 지분 34.6%를 보유하고 있으며 김 대표 외 3인의 지분율은 46.8%다. 주당 액면가는 500원이다. 상장 주선인은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이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