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 우미 린 센터파크가 19일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 일반공급 240가구에 4250명이 몰려 17.71대 1을 기록했다
- 9942E 타입은 52대 1, 당첨가점 최고 78점이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1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세종 우미 린 센터파크'의 청약 접수 결과, 일반공급 240가구 모집에 총 4250명이 몰려 평균 17.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하며 접수를 종료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전용면적 84.9942E 타입은 1가구 모집에 1순위 52명이 신청해 52.0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접수 건수가 가장 많은 전용면적 84.9165A 타입은 78가구 모집에 1771건이 접수돼 22.71대 1을 기록했다. 공개된 당첨 가점은 최고 78점(84.9165A 타입 및 84.9738B 타입 해당지역)에서 최저 44점(45.9761 타입 기타지역)의 분포를 보였다.
이 단지는 우미건설이 시공을 맡았으며, 시행사는 세종에스원피에프브이다. 분양가는 최고가 기준으로 전용면적 45.9761 타입이 2억9500만원, 가장 분양가가 높은 84.9165A 타입 등이 6억4560만원으로 책정됐다.
AI 결과 분석
세종 우미 린 센터파크는 위축된 지방 분양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4000명이 넘는 1순위 청약자를 끌어모으며 전 타입 마감에 성공해 세종시 내 신규 단지에 대한 탄탄한 대기 수요를 입증했다.
이러한 흥행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어 전용면적 84㎡ 기준 6억원대 중반의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된 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도 436가구 모집에 970명의 생애최초 신청자를 포함해 다수의 인원이 몰리는 등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미리 확인된 바 있다.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됨에 따라 2순위 청약자에게는 기회가 돌아가지 않았으며, 당첨을 위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가점 경쟁 역시 치열하게 전개되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