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스코이앤씨가 6일 더샵 트리센트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 일반공급 68가구에 1244명이 몰려 평균 18.29대1 경쟁률을 기록했다
- 부산 문현동 입지·브랜드·8억원대 분양가가 합리적으로 평가돼 실수요자가 집중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용 59㎡ 25.35대 1로 최고 경쟁률…84㎡ 분양가 8억4900만원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더샵 트리센트'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8.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마감됐다.

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더샵 트리센트는 일반공급 68가구 모집에 총 1244명이 몰렸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주택형은 전용면적 59.5981㎡로, 31가구 모집에 786명이 신청해 25.3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용 84.4817㎡는 15.72대 1(18가구 모집에 283명), 전용 75.4145㎡는 9.21대 1(19가구 모집에 175명)로 집계됐다.
이 단지는 문현마루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하고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았다. 최고가 기준 분양가는 전용 59.5981㎡가 6억2800만원, 전용 75.4145㎡가 7억6000만원, 전용 84.4817㎡가 8억4900만원이다.
앞서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도 88가구 모집에 460명이 몰리는 등 높은 관심을 모았다. 시장에서는 부산 남구 문현동의 입지 여건과 대형 건설사 브랜드 프리미엄, 전용 84㎡ 기준 8억원대 중반의 분양가가 적정 수준으로 평가받으며 실수요자가 대거 몰린 것으로 보고 있다.
AI 청약 결과 분석
더샵 트리센트는 일반공급 물량이 68가구로 비교적 적은 편이었으나, 1244명의 청약 대기 수요가 몰리며 전 타입 1순위 마감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별공급에서도 88가구 모집에 460명이 접수하는 등 사전부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입증된 바 있다.
이러한 흥행은 부산 남구 문현동 일대의 우수한 입지적 장점과 전용면적 84㎡ 기준 8억원대 중반으로 책정된 분양가가 수요자들에게 합리적인 선으로 인식된 결과로 풀이된다. 최근 신축 아파트 선호 현상과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맞물려 실수요자들의 적극적인 청약 통장 사용을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일찌감치 마감됨에 따라 2순위 청약자에게는 기회가 돌아가지 않았으며, 당첨 가점 또한 다소 높게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