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CJ온스타일이 21일부터 11일까지 2026 FW 패션 쇼케이스를 연다.
- 스웨트셔츠 주문량이 338% 늘고 점퍼·코트도 증가했다.
- 3주간 브랜드 신상품 방송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모바일 중심 110회 방송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CJ온스타일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약 15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2026 FW 패션 쇼케이스'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이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패션 주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스웨트셔츠 주문량은 직전 10일보다 338% 늘었다. 점퍼와 코트 주문량도 각각 29%, 14% 증가했고 가디건은 두 자릿수 신장률을 기록했다.

쇼케이스는 '새로운 스타일을 켜다'를 주제로 약 3주간 3부로 진행된다. 참여 브랜드들은 가을 신상품과 아이템별 스타일링 콘텐츠를 선보인다.
첫 주인 '스타일 온'에서는 자체 브랜드와 글로벌 라이선스 브랜드의 신상품 방송을 편성한다. 오는 21일 지스튜디오를 시작으로 오는 25일 셀렙샵 에디션, 오는 28일 바니스 뉴욕을 차례로 소개한다.

셀렙샵 에디션은 행사 기간 팬츠 전문 브랜드 '디오브르'를 새로 선보인다. 지난해 연매출 1000억원을 넘긴 셀렙샵 에디션은 올해 상반기에도 전년 동기보다 8% 가까이 성장했다.
두 번째 주인 '스타일 업'에서는 오는 29일 '힛더스타일', '동가게', '아쇼라', '엣지쇼' 등 패션 콘텐츠 방송을 이어간다. 행사 기간 모바일 라이브 방송 70회와 TV 라이브 방송 40회 등 총 110회를 편성했다.
마지막 주인 '스타일 넘버원'에서는 주요 브랜드 숏폼 콘텐츠와 신상품 10% 할인 쿠폰, 카드 할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모바일 앱에서는 브라운·버건디, 데님, 레더, 레이어드, 로맨틱 코어, 스카프 등 6개 주제의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