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텔란티스가 17일 후방카메라 결함으로 100만대 리콜을 발표했다
- 미국 85만대 등 지프·크라이슬러·닷지·램이 대상이다
- 라디오 소프트웨어 오류로 영상이 안 떠 OTA로 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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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8월17일(현지시각)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스텔란티스(STLA)가 후방카메라 작동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인해 약 100만 대에 달하는 차량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이는 후방 디스플레이와 관련된 일련의 문제 중 최근 사례다.

스텔란티스는 17일 성명을 통해 이번 리콜이 미국 내 2026~2027년형 지프, 크라이슬러, 닷지, 램 차량 약 85만 대에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미국 외 지역에서도 약 10만7000대의 차량이 이번 결함의 영향을 받는다.
이번 리콜은 후방카메라를 현대 자동차에서 가장 오류가 잦은 기능 중 하나로 만든 일련의 문제들에 또 하나를 더한 사례다.
블룸버그뉴스가 이달 진행한 분석에 따르면, 미국이 8년 전 관련 안전장치 장착을 의무화한 이후 카메라 시스템 결함으로 인한 리콜 대상 차량은 누적 약 2100만 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오작동은 소프트웨어 문제부터 제조 과정의 실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근본 원인에서 비롯될 수 있다.
스텔란티스의 이번 리콜은 라디오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것으로, 이 결함으로 인해 후방카메라 영상이 차량 미디어 화면에 표시되지 않을 수 있다. 회사 측은 무선(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텔란티스는 이번 결함과 관련된 사고나 부상 사례는 파악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