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지리자동차가 18일 경영진 인사를 단행했다.
- 리수푸는 이사회 의장직에서 물러나 명예회장이 됐다.
- 안충후이 의장 선임, 간자웨 CEO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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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8월 17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완성차 제조사 지리자동차(吉利汽車∙GEELY 0175.HK)가 경영진 인사 개편에 나섰다.
회사 지배구조 요건과 경영진 인재 육성 계획에 따라 전문경영인 권한 위임 경영 체계를 한층 개선하고, 지속 가능하고 건전한 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조치다.
2026년 8월 18일부터 리수푸(李書福)는 지리자동차 이사회 의장 및 집행이사직에서 물러난다.
회사는 리수푸가 수년간 회사 발전에 기여한 탁월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종신 명예회장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그는 회사의 주요 주주이자 지배주주로서 앞으로도 회사의 장기적인 발전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리수푸는 저장지리홀딩그룹(浙江吉利控股集團) 회장직은 계속 맡는다.
안충후이(安聰慧)는 지리자동차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된다. 그는 새 이사회를 이끌며 기업 간 시너지 효과를 강화하고, 지배주주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하나의 지리' 전략을 실질적으로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리둥후이(李東輝)는 지리자동차 이사회 부의장직에서 물러나며, 집행이사직은 계속 맡는다.
구이성웨(桂生悅)는 지리자동차 최고경영자(CEO)에서 물러나 이사회 부의장으로 선임되며, 집행이사직도 계속 맡는다. 이를 통해 이사회와 경영진 간 소통 및 조정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간자웨(淦家閱)는 지리자동차의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돼 회사의 일상적인 경영을 담당한다. 풍부한 경영 경험과 업계 전문성을 바탕으로 회사의 장기 전략 목표 실행을 추진할 예정이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