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다헝테크가 17일 중스광신 지분 5%를 인수하기로 했다.
- 1억1100만 위안을 투자해 광칩 사업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 중스광신은 적자를 이어가며 실적 불확실성이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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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8월 17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7일 저녁 광기전일체화 및 전자정보 사업에 관여하고 있는 다헝테크(大恒科技·Daheng New Epoch Technology 600288.SH)는 웨링주식(躍嶺股份 002725.SZ)과 지분양도계약을 체결하고, 1억1100만 위안(약 233억원)을 투자해 중스광신<스스>유한공사(中石光芯<石獅>有限公司 이하 '중스광신') 지분 5%를 인수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투자가 완료되면 다헝테크는 중스광신 지분 5%를 보유하게 된다.
중스광신은 2019년 6월 10일 설립됐으며, 광전자 부품 연구개발 및 제조·가공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2025년 약 1억7600만 위안의 순손실을, 2026년 상반기에는 5355만8100위안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다헝테크는 중스광신이 그 동안 영업손실을 기록해왔으며 향후 사업 및 경영 성과가 산업 경기 변동, 시장 확대 진행 상황, 기술 연구개발 성과의 사업화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영 실적의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위험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헝테크의 주요 사업은 머신비전, 광기전일체화, TV 디지털 네트워크 편집 및 방송 시스템 등이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3억71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7%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5115만 위안으로 흑자 전환했다.
다헝테크는 이번 중스광신 지분 투자를 통해 한편으로는 기존 산업용 머신비전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활용해 중스광신 생산라인의 자동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른 한편으로는 중스광신이 광통신 분야에서 축적한 연구개발 역량과 칩 제조 능력을 활용해 회사가 전략적으로 광칩 분야에 진출할 수 있는 견고한 사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광기전일체화 사업의 제품군을 확대하고 보다 경쟁력 있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