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G가 15일 잠실서 SSG를 4-1로 꺾었다.
- 문정빈 결승포와 박동원 쐐기포가 승부를 갈랐다.
- 손주영이 23세이브를 올리며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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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문정빈의 결승 홈런과 박동원의 쐐기포에 힘입어 SSG 랜더스를 꺾고 전날(14일) 패배를 설욕했다.
LG는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SSG와의 홈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LG는 시즌 58승 1무 47패를 기록했다. SSG는 42승 4무 62패가 됐다.

LG가 먼저 균형을 깼다. 2회말 1사 후 이재원이 SSG 선발 김건우를 상대로 2루타를 터뜨렸다. 구본혁이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신민재가 중전 적시타를 날려 이재원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LG 선발 박시원은 초반 SSG 타선을 막아내며 리드를 지켰다. 4회까지 실점을 허용하지 않으며 선발 임무를 수행했다.
SSG는 5회초 홈런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선두타자 한유섬이 박시원을 상대로 우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한유섬의 시즌 첫 홈런으로 경기는 1-1이 됐다.
LG는 곧바로 불펜을 가동했다. 박시원이 조형우에게 안타를 내주자 이우찬이 마운드에 올랐고, 후속 타자를 범타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을 막았다.
승부는 6회말 다시 LG 쪽으로 기울었다. 선두타자 문정빈이 김건우의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문정빈의 시즌 13호 솔로포로 LG는 2-1 리드를 되찾았다.
LG는 불펜으로 한 점 차 리드를 지켰다. 이우찬에 이어 김진수가 등판해 SSG 타선을 묶었고, 8회에는 우강훈과 손주영이 차례로 마운드에 올랐다.
8회초 2사 1루에서 등판한 손주영은 김재환에게 볼넷을 내주며 1, 2루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전의산을 3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실점 없이 이닝을 끝냈다.
위기를 넘긴 LG는 8회말 쐐기를 박았다. 박동원이 1사 주자 1루 상황에서 SSG 노경은을 상대로 좌월 2점 홈런을 터뜨렸다. 박동원의 시즌 12호포로 LG는 4-1까지 달아났다.
9회초에도 손주영이 마운드를 지켰다. 손주영은 SSG의 마지막 공격을 삼자범퇴로 막고 시즌 23세이브째를 올렸다.

LG 선발 박시원은 4이닝 4피안타(1피홈런) 1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물러났다. 이후 이우찬, 김진수, 우강훈, 손주영이 이어 던지며 SSG 타선을 1점으로 묶었다.
타선에서는 문정빈이 결승 솔로 홈런으로 승부를 갈랐다. 박동원은 8회말 쐐기 투런 홈런을 터뜨렸고, 오스틴은 3안타로 공격 흐름을 이끌었다. 신민재도 선제 적시타 포함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로 힘을 보탰다.
SSG 선발 김건우는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2사사구 9탈삼진 2실점으로 버텼지만, 패전투수가 됐다. 타선에서는 한유섬이 시즌 첫 홈런을 터뜨렸지만, LG 불펜을 공략하지 못하며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8월 15일 잠실 LG-SSG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