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이 7일 방송 후 확산했다.
-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이 전 여자친구 폭로로 팀을 떠났다.
- 안판석 감독이 향년 65세로 별세해 추모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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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부터 안판석 감독 별세까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확산
지난 7일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출연 중 4대째 의사 가문임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과 조부의 소록도 병원 근무 이력이 발각되며 논란이 시작됐다. 웨이브는 논란의 발화점이 된 해당 방송 회차의 다시보기 서비스를 중단했으며 넷플릭스는 하영 주연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 홍보 인터뷰를 취소했다.
최근에는 JTBC 유튜브 채널이 '친일파 후손' 소재의 과거 드라마 클립을 공개해 '저격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오는 등 논란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 전 여친 폭로 파문에 팀 탈퇴
지난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건일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A씨의 게시물이 확산됐다. A씨는 교제 중 다른 여성과의 문제로 결별하게 됐다고 주장하며 메신저 대화 캡처와 통화 녹취 파일을 공개했고, 해당 녹취에서 건일이 팬들을 향해 욕설과 비하성 표현을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는 13일 "상황의 엄중함을 깊이 인지하고 아티스트와 다각도로 충분한 논의를 거쳤다"며 "더 이상 팀 활동을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상호 합의하에 전속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향후 팀은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안판석 감독 별세
드라마 '하얀거탑', '아내의 자격', '밀회', '풍문으로 들었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등을 연출한 안판석 감독이 향년 65세로 별세했다. 지난해 폐암 진단을 받은 뒤 최근 뇌출혈로 쓰러져 입원 치료를 받던 중 건강이 악화해 세상을 떠났다.
1987년 MBC PD로 입사해 1994년 베스트극장 '사랑의 인사'로 연출가 데뷔했으며, 2007년 '하얀거탑'과 2014년 '밀회'로 백상예술대상 연출상을 수상했다. 김희애, 정려원 등 함께 작업한 배우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컴백 가수
그룹 캣츠아이, 에이핑크 정은지 등이 컴백했다. WayV, 키키, 하츠투하츠도 신보를 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정리한 한주간 연예가 소식 [명령어 : 8월 둘째주 연예가 소식을 정리해줘=claude]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