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신증권이 14일 주식대여서비스 신규가입 이벤트를 시작했다.
- 신규 고객은 대여약정 잔고에 따라 최대 200만원 현금을 받는다.
- 상위 10명에게 순금 1돈을 주고 11월 30일까지 유지해야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설희 인턴기자= 대신증권은 주식대여서비스에 신규 가입하는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대여약정 잔고에 따라 최대 200만원의 현금과 순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4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이번 '주식대여서비스 신규가입 이벤트'는 오는 10월 30일까지 주식대여서비스를 신청하고 대여잔고와 약정을 유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여약정 잔고가 10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인 경우 1만원,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은 1만5000원을 지급한다. 1억원 이상은 잔고 1억원당 2만원의 현금 혜택을 제공한다.

현금은 계좌당 최대 1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1인당 2개 계좌까지 인정돼 최대 2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신청 고객 가운데 대여약정 잔고 상위 10명에게는 순금 1돈(3.75g)을 추가로 증정한다.
코스닥 종목은 평가금액의 2배를 인정한다.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지수증권(ETN), 주식워런트증권(ELW), K-OTC,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리츠 등 일부 종목과 신용으로 매수한 주식은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대여서비스를 신규 약정하면 자동으로 참여되며 오는 11월 30일까지 대여약정을 유지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재훈 대신증권 패시브영업본부장은 "주식대여서비스는 고객이 보유한 주식을 필요한 곳에 빌려주고 그 대가로 대여수수료를 받아 부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보유 자산을 보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winter10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