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통영국제음악재단이 14일 성인 아마추어 오케스트라를 모집했다.
- 재단은 31일까지 2026 모두의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참가팀을 받는다고 밝혔다.
- 선발 6개 팀은 11월 20일부터 사흘간 통영국제음악당서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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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및 프로그램 지원 혜택 포함
[통영=뉴스핌] 남경문 기자 = 통영국제음악당 무대에 오를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찾는다.
통영국제음악재단은 오는 31일까지 '2026 모두의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 참가할 성인 아마추어 오케스트라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앵커사업 '음악이 흐르는 도시'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페스티벌은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진행한다.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성인 아마추어 연주자들이 교류하는 자리다.
지원 대상은 현악기와 관악기 등 다양한 편성의 클래식 음악 기반 성인 아마추어 오케스트라다. 대학 오케스트라 동아리, 직장인 오케스트라, 지역 동호회 등도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심사를 거쳐 6개 팀을 선발한다.
선발된 오케스트라는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 무대에서 연주한다. 악기별 전문 음악가와 함께하는 마스터클래스, 특별 강연, 특별 공연 관람도 제공한다. 참가 기간 숙소도 지원한다.
참가 신청은 공지사항에 안내된 구글 폼으로 가능하다. 지원서와 연주 영상 링크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접수 마감은 31일 오후 6시이며 최종 결과는 9월 둘째 주 발표할 예정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