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마제스티골프, 55주년 'MAJESTY INVITATIONAL 2026' 개최...브랜드 경험 제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마제스티골프가 10월 6일 고객 초청 행사 참가자를 모집했다.
  • 55주년 기념 MAJESTY INVITATIONAL 2026을 우정힐스CC에서 연다.
  • 120명에게 레슨·라운드·만찬 등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마제스티골프가 고객들에 특별한 하루를 선사한다.  

마제스티골프가 브랜드 55주년을 맞아 마제스티골프 최초의 고객 초청 프리미엄 브랜드 이벤트 'MAJESTY INVITATIONAL 2026'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120명 고객을 선정해 TEAM MAJESTY 원포인트 레슨, 프리미엄 라운드, 만찬 등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올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마제스티골프는 이번 Invitational을 통해 55년간 이어온 브랜드 철학과 헤리티지를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한층 강화하고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10월 6일 우정힐스CC에서 개최되는 'MAJESTY INVITATIONAL 2026'은 모집을 통해 선정된 고객 120명을 초청해 라운드부터 다양한 프로그램과 만찬까지 마제스티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는 행사다.

특히 '55년의 시간이 증명한 가치, 그 권위를 경험하는 단 하나의 Invitational'이라는 메시지 아래, 마제스티가 오랜 시간 쌓아온 장인정신과 브랜드 철학,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순히 골프 실력을 겨루는 대회를 넘어 브랜드와 고객이 교감하는 마제스티만의 시그니처 브랜드 이벤트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국내 대표 명문 코스 중 하나인 우정힐스CC에서 TEAM MAJESTY와 함께하는 원포인트 레슨과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라운드 이후에는 참가자들이 함께 교류하는 만찬과 경품 제공, 시상식까지 이어진다. 

마제스티골프 관계자는 "MAJESTY INVITATIONAL 2026은 마제스티가 55년 동안 이어온 가치와 철학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한 자리"라며 "최고의 코스에서 펼쳐지는 라운드부터 TEAM MAJESTY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만찬까지 마제스티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골프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MAJESTY INVITATIONAL 2026' 참가 신청은 9월 10일(목)까지 마제스티골프 공식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종료 후 최종 참가자를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참가비에는 그린피와 카트비, 캐디피와 함께 조식 및 만찬이 포함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특별한 웰컴 기프트가 제공된다.  또한 참가 신청자 모두에게 마제스티 공식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만 포인트가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마제스티골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