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교육청이 11일 지쌤을 구축해 운영했다.
- 유보통합 지원 위한 교육·보육 전문가 양성체계다.
- 기초·심화·전문가 3단계로 현장 역량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8월 11~26일 심화 연수 진행...교육·보육 과정 및 컨설팅 실무 교육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경기형 유보통합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교육·보육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는 전용 성장 지원체계 '지쌤(G-i-S·A·M)'을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쌤'은 기존 단발성 연수의 한계를 극복하고 현장 전문가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경기형 교육·보육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이다.
'경기도(Gyeonggi) 영유아 중심 가치 실현(Infants & Young Children)과 교육혁신(Innovator)'을 기본 이념으로 삼아 ▲기초(Standard)▲심화(Advanced)▲전문가(Master) 등 3단계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교육과정 전문역량, 교육생태계 이해 역량, 현장 성장 지원 역량 등 3대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단계별 확장형 수업이 이뤄진다. 경기도교육청은 2025년도 기초과정을 마친 이수자 60명을 대상으로 8월 11일부터 26일까지 총 30시간 규모의 심화 연수를 시행한다.
이번 심화 과정은 유보통합 정책 및 교육·보육 과정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 컨설팅 운영 실무 및 실제 사례 분석 등 현장 지원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된다. 연수를 마친 이수자들은 향후 유보통합 시범사업 및 교육·보육 과정의 질적 개선을 지원하는 현장 전담 컨설턴트로 활동하게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체계적인 전문가 양성과 밀착형 현장 컨설팅을 통해 교육·보육 서비스의 질을 끌어올릴 것"이라며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교육 격차를 완화해 경기형 유보통합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