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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2000억 원 규모의 긴급 운영 자금(DIP)을 확보한 홈플러스가 7일 67개 점포의 가오픈에 들어갔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전날까지 전국 67개 재개장 대상 점포에 최소 52명에서 최대 70명의 직원을 배치하고 개점 준비를 마쳤다. 정식 개장은 오는 13일이다. 홈플러스는 이날부터 12일까지 상품 구색을 갖추고 물류 공급망과 매장 운영을 점검하는 준비 기간으로 운영한다. 사진은 7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2026.08.07 khw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