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호텔 키녹은 30일 2주년 기념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 행사는 'Kinock 2nd Birthday'를 주제로 카페·로비 등에서 반려동물 체험형 프로그램과 전문가 콘텐츠를 진행한다
- 30일 오후 카페 스니프에서 강형욱 훈련사가 토크콘서트를 열어 반려동물 고민 상담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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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2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키녹은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과 다양한 펫 특화 시설, 차별화된 식음료(F&B) 서비스를 기반으로 빠르게 시장에 안착하며 국내 대표 펫 프렌들리 호텔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는 'Kinock 2nd Birthday : Play & Relax'를 주제로 호텔 내 카페 스니프(Sniff), 로비, 페스타존 등에서 진행된다.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전문가 참여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 경험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강형욱 훈련사가 키녹을 찾아 투숙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30일 오후 2시 카페 스니프에서 '무엇이든 물어보개'를 주제로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이날 반려동물과의 일상에서 겪는 고민과 행동 교정에 대한 궁금증을 나누고, 강형욱 훈련사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키녹 관계자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2주년 행사를 통해 투숙객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