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리스타네트웍스가 5일 3분기 매출 전망을 상향했다
- AI 인프라 확장에 힘입어 네트워크 장비 수요가 견조했다
- 2분기와 3분기 매출·주당순이익 모두 월가 예상치를 상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5일 오전 08시2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8월4일 로이터통신 기사(Arista forecasts upbeat quarterly revenue on AI-driven networking demand)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아리스타네트웍스(ANET)가 화요일 3분기 매출 전망치를 월가 예상을 웃도는 수준으로 제시했다. 기업들의 AI 인프라 확장에 따라 네트워킹 장비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될 것이라는 판단에 근거했다.

아리스타네트웍스는 매출원 다변화를 위해 핵심 고객군인 클라우드 사업자를 넘어 기업용 캠퍼스·지사 네트워킹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왔다.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는 3% 상승(상승폭 10%로 확대) 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등을 고객으로 두고 대형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고속 컴퓨터 네트워킹 장비를 생산하는 아리스타네트웍스는 3분기 매출 전망치를 33억달러로 제시했다. LSEG 집계 기준 애널리스트 평균 전망치 29억4000만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아리스타네트웍스는 2분기 실적에서도 시장 예상을 웃돌았다. 매출은 30억4000만달러, 조정 주당순이익은 1.02달러를 기록해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매출 28억2000만달러와 주당순이익 88센트를 각각 상회했다.
아리스타네트웍스는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치로 1.06~1.08달러를 제시했다. 이 역시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91센트를 웃도는 수준이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