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덕전자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대덕전자(353200)에 대해 '26년 2분기 매출 4010억원(YoY +63%, QoQ +16%), 영업이익 703억원(YoY +3662%, QoQ +37%, OPM 17.5%)을 기록했다. 패키지 기판 매출은 3,435억원으로 전분기대비 500억원 이상 증가했는데 환율 및 물량 증가 효과 및 메모리 패키지 기판 판가 인상 효과 영향이다. MLB 매출액은 575억원으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에 그쳤는데 생산 리드타임으로 인해 Capa 확대 효과는 하반기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한다. 장 변동성 확대로 큰 폭의 주가 조정이 이루어졌으며 하반기 패키지 기판 수급이 더욱 타이트해지고 있어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대형 패키지 기판 업체들이 수익성이 높은 ABF 기판에 생산능력을 집중하며 BT 기판 판가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아울러 대규모 증설로 외형성장 가시성이 확보되는 동시에 고객사 선수금 수령을 통해 하방 리스크는 축소되고 있어 중장기 성장 가시성은 더욱 명확해졌다는 판단이다.'라고 분석했다.
◆ 대덕전자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50,000원 -> 250,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김민경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50,000원은 2026년 06월 15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5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9월 30일 35,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250,000원을 제시하였다.
◆ 대덕전자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93,929원, 하나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5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93,929원 대비 28.9% 높으며, 하나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다올투자증권의 230,000원 보다도 8.7%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대덕전자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93,929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74,818원 대비 159.2%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대덕전자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