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군포시가 30일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
- 광명시 상생소각 등으로 예산 절감과 탄소중립에 기여했다
- AI 업무지원·큰 글씨 고지서 도입 등 혁신행정을 확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우수상은 가로수 폐기물 무상처리·GS파워 난방비 인하 공로자 수상
[군포=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군포시는 공직사회 관행을 깨고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혁신을 이끌어낸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우수상은 광명시와의 '공공소각장 상생소각' 협력을 주도한 위생자원과 홍경율 주무관이 차지했다.
홍 주무관은 광명시와 공공 소각시설을 상호 공유·활용하는 자원순환 협력 모델을 구축해 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전면 금지 조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연간 2억 원의 예산을 절감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우수상에는 ▲가로수 임목폐기물 무상처리 협약으로 예산을 절감하고 탄소중립에 기여한 생태공원녹지과 사례와 ▲GS파워 열요금(난방비) 인하를 이끌어낸 기업정책과 사례가 각각 선정됐다.
이어 장려상은 ▲AI 업무지원 플랫폼(군포AI주무관)을 도입한 스마트정보과와 ▲큰 글씨 지방세 고지서를 제작해 고령자 편의를 높인 세정과 사례가 수상했다.
군포시는 매년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발굴하고 있으며 이번 선정자들에게는 최고 등급의 성과상여금을 비롯해 포상휴가, 국내외 연수 기회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적극행정으로 일궈낸 공직자들의 성과 하나하나가 군포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행정의 결실이 시민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과 행복으로 이어지도록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