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A 스파크스가 29일 뉴욕 리버티에 109-113으로 졌다.
- 박지현은 5분54초 출전해 스틸 1개를 기록했다.
- LA는 6연패에 빠지며 시즌 10승17패가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박지현이 출전한 LA 스파크스가 뉴욕 리버티에 패하며 6연패 수렁에 빠졌다.
LA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뉴욕에 109-113으로 졌다. 이 패배로 LA는 시즌 전적 10승 17패를 기록하며 리그 11위에 머물렀다.

박지현은 5분 54초를 뛰며 야투 시도 없이 스틸 1개를 기록했다. 출전 시간이 짧아 공격에서 존재감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LA는 래 버렐이 24점, 네카 오구미케가 21점 4리바운드 9어시스트, 에리카 휠러가 17점 9어시스트로 분전하며 전반을 56-53으로 앞선 채 마쳤다. 그러나 후반 들어 브리아나 스튜어트(29점 7어시스트)와 사브리나 이오네스쿠(27점 7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앞세운 뉴욕의 공세를 막지 못했다.
4쿼터에도 LA는 버렐과 휠러를 중심으로 끝까지 추격했지만, 마린 파우투와 레베카 앨런의 외곽포를 허용하며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결국 막판 집중력에서 밀린 LA는 113점을 내주며 6연패를 당했다.
wcn050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