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지효가 28일 버블에서 재계약 심경을 밝혔다.
- 소통 전부터 고민했으며 빠른 소식 전하겠다 했다.
- 트와이스는 현재 JYP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재계약을 둘러싼 심경을 직접 전했다.
지효는 28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그냥 일상 대화를 원스들과 나눌 수도 있지만, 아무렇지 않게 대화를 이어가는 게 아직은 마음이 무겁다"며 조심스러운 심경을 밝혔다.

이어 "소통하기 전까지 많이 고민했고 조심스러웠다"며 "원스들이 너무 오래 기다리지 않도록 잘 해결하고 정리해서 빠르게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내 인생의 주체로서 야무지고 현명하게 잘 고민해서 선택하겠다"며 "진심으로 트와이스라는 팀을 애정하고 아끼고 있다. 그 마음 하나만으로도 원스들이 잘 이해해줄 거라고 믿는다"고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앞서 지효가 21년간 몸담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1인 기획사를 설립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거취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4일 "현재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으로, 신중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2005년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입사한 지효는 2015년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했다. 트와이스는 2022년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다시 한번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