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비투비 서은광이 8월 6일 청춘 응원가로 컴백했다.
- 소속사는 SNS로 새 싱글 '아워 유스' 티저를 공개했다.
- 야외 버스킹서 신곡을 최초 가창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비투비(BTOB) 서은광이 오는 8월 청춘 응원가로 컴백한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지난 2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서은광의 새 싱글 앨범 '아워 유스(OUR YOUTH)'의 커밍순 티저 무빙 포스터와 이미지를 기습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는 팬덤 멜로디를 향한 서은광의 다정한 마음을 담은 듯한 '디어. 멜로디(Dear. Melody)'라는 손글씨가 적힌 아날로그 감성의 크래프트 편지 봉투가 열리면서 시작된다.
무엇보다 서은광은 컴백 소식에 앞서 지난 26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개최된 단독 야외 버스킹 콘서트 현장에서 이번 신곡을 최초로 깜짝 가창해 현장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서은광은 지난해 12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언폴드(UNFOLD)' 활동과 서울, 부산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 '마이 페이지(My Page)'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보컬리스트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증명했다.
올해 2월에는 타이베이에서도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한 만큼, 이번 신보를 통해 그가 새롭게 펼쳐 보일 청춘의 메시지에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다.
비투비 서은광의 새 싱글 앨범 '아워 유스'는 오는 8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