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ASML이 27일 중국 국영기업 장비 양산 소식에 급락했다
- 미국·암스테르담 동시 상장 ASML 주가가 7%대 하락했다
- 중국 매출 비중 감소 속 ASML은 논평 요청에 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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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27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네덜란드 반도체 노광장비 업체 ASML 주가가 중국 국영 기업이 특정 반도체 제조 장비의 양산에 들어갔다는 보도에 급락 중이다.
이날 미국 동부시간 오전 10시 45분 나스닥에 상장된 ASML 홀딩의 주가는 전장보다 7.04% 급락한 1632.57달러를 기록했다. 암스테르담에 상장된 ASML 홀딩의 주가도 7.25% 밀린 1448.00유로를 가리켰다.
정보기술(IT) 매체 디인포메이션은 이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상하이에 본사를 둔 한 기업이 이머전(액침) 심자외선(DUV) 노광장비 생산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ASML은 대만 TSMC와 삼성전자를 고객사로 두고 있다. 중국이 ASML의 순시스템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1분기 19%에서 2분기 14%로 낮아졌다.
네덜란드 벨트호벤에 본사를 둔 ASML은 블룸버그의 논평 요청에 즉각 답하지 않았다.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