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문정우 금산군수가 27일부터 31일까지 읍면을 순회했다.
- 민선9기 군정 방향 공유와 주민 의견 청취에 나섰다.
- 경로당 방문·간담회로 현안과 생활여건을 살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문정우 금산군수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과 지역 기관·사회단체의 의견을 듣는다.
금산군은 문 군수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읍면 순회 방문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선9기 군정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별 현안과 생활 여건을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 군수는 각 읍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취임 인사를 전하고 주민들의 생활 여건과 지역 현황을 살필 예정이다.
이어 기관·사회단체장들과 간담회를 열어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듣는다.
방문 일정은 ▲27일 남이·진산면 ▲28일 금산읍·추부면 ▲29일 제원·부리면 ▲30일 복수·금성면 ▲31일 군북·남일면 순이다.
문정우 군수는 "민선9기 군정의 출발점은 군민의 삶과 현장을 가까이에서 살피는 것"이라며 "지역별 특성과 현안을 세밀하게 확인하고 군민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도시 다시 올 금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