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니 뎁이 주연한 영화 '스크루지'가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24일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 찰스 디킨스 고전 소설을 원작으로 구두쇠 스크루지가 크리스마스 이브 유령들을 만나 삶이 변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 조니 뎁과 이안 맥켈런, 루퍼트 그린트 등 할리우드 배우들이 합류해 고딕 판타지로서 볼거리를 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안 맥켈런·루퍼트 그린트 등 가세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배우 조니 뎁 주연의 영화 '스크루지: 크리스마스 캐럴'이 오는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24일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크루지: 크리스마스 캐럴'은 영국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의 동명 고전 소설을 원작으로 한 고딕 판타지 영화다. 구두쇠 에비니저 스크루지가 크리스마스 이브날 세 유령을 만나며 삶의 전환점을 맞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잭 스패로우',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윌리 웡카' 등 강렬한 변신을 선보여온 조니 뎁은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스크루지'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캐릭터 변신에 나선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빅토리아 시대 런던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배경으로 구두쇠 스크루지가 과거와 현재, 미래의 유령을 만나며 펼쳐지는 여정을 담아냈다. 스크루지로 분한 조니 뎁의 유머러스하면서도 입체적인 연기가 시선을 끈다.
여기에 이안 맥켈런, 루퍼트 그린트, 샘 클라플린, 데이지 리들리 등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이 합류해 극의 풍성함을 더한다.
조니 뎁의 파격적인 변신과 화려한 라인업을 내세운 영화 '스크루지: 크리스마스 캐럴'은 오는 11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