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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2경기 연속골' 손흥민, 16·17R 베스트 11에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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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이 24일 MLS 16·17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다
  • 손흥민은 2경기 연속골·1도움으로 팀 3-1 승리에 공헌했다
  • 손흥민은 시즌 10호 도움으로 MLS 도움 단독 선두에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소속팀에 복귀한 손흥민(LAFC)이 MLS 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6 MLS 16·17라운드 '팀 오브 더 매치데이(베스트 11)'를 발표했다. 손흥민은 3-4-3 포메이션의 오른쪽 윙포워드로 이름을 올렸다. 루이스 수아레스(인터 마이애미), 케빈 켈시(포틀랜드)가 최전방 스리톱으로 함께 뽑혔다. LAFC를 이끄는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도 라운드 최고 감독에 선정됐다.

손흥민은 지난 18일 LA 갤럭시와의 라이벌전에서 후반 12분 시원한 오른발 슈팅으로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뜨렸다. 지난해 11월 이후 리그 기준 16경기 만에 터진 천금같은 득점이었다. 기세를 탄 손흥민은 닷새 뒤인 23일 레알 솔트레이크전에서도 전반 11분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리며 2경기 연속골을 완성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손흥민이 23일(한국시간)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메이저리그사커(MLS) 홈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 '찰칵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LAFC SNS] 2026.07.24 psoq1337@newspim.com

손흥민은 솔트레이크전 전반 40분 드니 부앙가의 골을 도우며 시즌 10호 어시스트를 작성했다. 이로써 손흥민은 MLS 도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후반 23분에는 날카로운 크로스로 상대 자책골까지 유도해 팀의 3-1 완승과 함께 3골에 모두 관여하는 원맨쇼를 펼쳤다.

MLS 사무국은 "월드컵을 마치고 돌아온 손흥민이 빠르게 폼을 되찾았다"며 "그와 부앙가의 호흡을 되살리는 것은 LAFC의 우승 도전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고 높게 평가했다. 이번 활약으로 손흥민의 올 시즌 공식전 기록은 4골 17도움(리그 2골 10도움, 챔피언스컵 2골 7도움)으로 늘어났다.

손흥민은 오는 26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포르팅 캔자스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3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이어 30일에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MLS 올스타전에 출격할 예정이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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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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