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교육감 권순기가 23일 교감 자격연수 특강을 했다
- 17일간 진행되는 교감 자격연수에서 리더십·미래교육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 경남형 체인지 인성교육을 통해 공교육 강화와 미래 인재 육성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권순기 경남교육감이 교감 자격연수 과정에서 인성교육과 미래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경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은 권순기 교육감이 23일 연수원 홍익관에서 초·중등·특수학교 교감 자격 연수생 202명을 대상으로 권순기 교육감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 1일부터 24일까지 17일간 운영되고 있으며 교감 자격 취득 대상자의 리더십과 미래교육 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권 교육감은 이날 '경남형 체인지(體人智) 인성교육, 교육의 본질을 바로 세우다'를 주제로 건강한 신체, 바른 인성, 지혜로운 지성이 조화를 이루는 인성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인성교육을 기반으로 한 공교육 강화, 기초학력 보장, 인공지능 기반 미래교육 등 주요 정책과 비전을 설명했다.
권 교육감은 "앞으로 경남교육과 학교 현장의 중심축이 될 교감 자격연수생 여러분이 바른 인성과 탄탄한 학력을 갖춘 미래 인재를 키울 수 있도록 교육 본질에 충실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