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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서울시설공단은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경찰청,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의 협의를 거쳐 개인별 유출 항목을 확정하고 21일부터 유출 대상 시민 약 462만명에게 개별 문자와 홈페이지 안내를 시작했다. 서울경찰청은 지난 2월 따릉이 회원 462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해 수사 중이다. 10대 해킹범 2명이 2024년 6월 따릉이 서버를 해킹해 개인정보를 빼돌린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23일 서울 시내 따릉이 자전거 대여소. 2026.07.23 khw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