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공감세포' 김명수·강민아, 이별 기류 포착…"함께 하는 건 형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라이프타임 토일드라마 '공감세포'가 23일 김명수와 강민아의 이별 위기 스틸을 공개했다
  • 차은환은 과거 사고에 대한 죄책감으로 유지안이 진실을 알기 전 떠나기로 결심했다
  • 감정 전이로 속내를 모두 듣는 유지안은 그를 붙잡지 못한 채 눈물을 흘리며 애절한 사랑의 결말에 관심이 쏠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드라마 '공감세포' 속 김명수와 강민아 사이의 이상 기류가 포착됐다.

23일 라이프타임 토일드라마 '공감세포' 측은 행복했던 순간을 뒤로하고 슬픔에 잠긴 김명수(차은환 역)와 강민아(유지안 역)의 스틸을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드라마 '공감세포' 7회 스틸컷. [사진=라이프타임 '공감세포' 제공] 2026.07.23 alice09@newspim.com

앞서 차은환은 유지안의 종신 계약 제안을 거절하며 자신의 감정에 의존하지 말라고 선을 그었다. 차은환의 가족과 얽힌 과거의 비밀에 점차 다가서는 유지안이 진상을 파악하고 받게 될 충격을 우려했기 때문이다.

이후에도 차은환은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지는 대본 속 상황을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유지안에게 "어차피 이뤄질 수 없는데 함께 하는 건 오히려 서로에게 형벌"이라고 에둘러 말했다. 그런 그를 보고 눈물짓는 유지안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두 사람의 앞날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에 오는 25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차은환은 유지안이 과거 사건에 대한 진실을 알기 전에 그녀를 떠나기로 결심한다.

과거 사고에 대한 죄책감이 더욱 커진 그는 유지안에게 더 이상 다가설 수 없다고 판단, 애절하게 매달리는 그녀를 매정하게 뿌리친다.

감정 전이로 인해 차은환의 속내를 모두 들을 수 있는 유지안은 차마 그를 붙잡지 못하고 눈물을 글썽인다는데. 밀어낼수록 더욱 짙어지는 이 애절한 사랑이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을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토일드라마 '공감세포'는 오는 25일 밤 10시50분에 방송되며, U+tv모바일(U+tv), 디즈니+에서는 26일 0시 공개된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