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라이프타임 토일드라마 '공감세포'가 23일 김명수와 강민아의 이별 위기 스틸을 공개했다
- 차은환은 과거 사고에 대한 죄책감으로 유지안이 진실을 알기 전 떠나기로 결심했다
- 감정 전이로 속내를 모두 듣는 유지안은 그를 붙잡지 못한 채 눈물을 흘리며 애절한 사랑의 결말에 관심이 쏠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드라마 '공감세포' 속 김명수와 강민아 사이의 이상 기류가 포착됐다.
23일 라이프타임 토일드라마 '공감세포' 측은 행복했던 순간을 뒤로하고 슬픔에 잠긴 김명수(차은환 역)와 강민아(유지안 역)의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차은환은 유지안의 종신 계약 제안을 거절하며 자신의 감정에 의존하지 말라고 선을 그었다. 차은환의 가족과 얽힌 과거의 비밀에 점차 다가서는 유지안이 진상을 파악하고 받게 될 충격을 우려했기 때문이다.
이후에도 차은환은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지는 대본 속 상황을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유지안에게 "어차피 이뤄질 수 없는데 함께 하는 건 오히려 서로에게 형벌"이라고 에둘러 말했다. 그런 그를 보고 눈물짓는 유지안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두 사람의 앞날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에 오는 25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차은환은 유지안이 과거 사건에 대한 진실을 알기 전에 그녀를 떠나기로 결심한다.
과거 사고에 대한 죄책감이 더욱 커진 그는 유지안에게 더 이상 다가설 수 없다고 판단, 애절하게 매달리는 그녀를 매정하게 뿌리친다.
감정 전이로 인해 차은환의 속내를 모두 들을 수 있는 유지안은 차마 그를 붙잡지 못하고 눈물을 글썽인다는데. 밀어낼수록 더욱 짙어지는 이 애절한 사랑이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을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토일드라마 '공감세포'는 오는 25일 밤 10시50분에 방송되며, U+tv모바일(U+tv), 디즈니+에서는 26일 0시 공개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