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이 23일 녹동 청춘마루 입점자 3곳을 모집했다.
- 대상은 18세 이상 49세 이하 예비 창업자다.
- 월 임대료는 최대 6만 원이며 8월 5일까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녹동전통시장 청년 창업공간 '녹동 청춘마루' 3개 점포 입점자를 다음달 5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창업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가 목적이다.
고흥군은 녹동전통시장 내 청년 창업공간 '녹동 청춘마루' 점포 3곳 입점자를 8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은 18세 이상 49세 이하 예비 창업자로 타 지역 거주자도 신청 전까지 고흥군으로 주소 이전 시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점포는 계약 만료 예정인 3곳으로 식음료 1곳 47.76㎡, 식음료 및 기타 2곳 각 23.73㎡ 규모다. 월 임대료는 최대 6만 원이며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계약기간은 최대 3년으로 1년 단위 평가 후 재계약이 가능하다. 전통시장 기존 판매 품목과 프랜차이즈는 제외된다.
선발은 서류와 발표 평가를 거쳐 창업 역량과 아이템 경쟁력 등을 종합 심사해 결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군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청년 창업 부담을 낮추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녹동 청춘마루는 2020년 6월 개소 이후 14명의 지역 청년 창업을 지원하며 녹동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