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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동해안 대표 생태공원인 울진 왕피천공원이 '물결·빛·노을'이 어우러진 수경공원으로 거듭났다. 울진의 젖줄인 왕피천의 유장한 흐름을 담은 '물결광장'이 24일 개장식과 함께 기념행사를 갖고 한여름 밤의 시원한 경관과 함께 감동을 선사한다. 워터플레이를 비롯 바비큐와 비어 마켓이 운영되고, 싱어게인 2 출연 가수 윤성, 싱어송라이터 방준엽, 소프라노 박나리가 울진의 여름밤을 시원하게 적신다. [사진=울진군]2026.07.22 nulcheon@newspim.com














